→ 9월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892.5조원(가계대출은 840.9조원, 판매신용은 51.5조원)
(가계대출 : 분기중 14.9조원 증가)
분기중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은 주택담보대출 및 기타대출 모두 줄어들면서 전분기에 비해 크게 축소(+9.2조원 → +5.4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 대출의 경우는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축소(+6.4조원 → +5.4조원)
기타금융기관 등의 대출은 보험회사를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2.2조원 → +4.2조원)
(판매신용 : 분기중 1.3조원 증가)
분기중 판매신용 증가폭은 신용카드회사를 중심으로 전분기에 비해 소폭 확대(+1.1조원 → +1.3조원)
※ 시계열 소급
2011. 2/4분기 가계신용 공표시(2011.8월) 가계신용통계 개선*에 따른 신계열 통계자료를 2009. 4/4분기까지 소급한 데 이어 금번에 2002. 4/4분기까지 소급 완료하였음
* 속보성 있는 기초자료 수집 곤란 등으로 포착하지 못했던 증권회사, 대부사업자, 연금기금 등의 가계대출금을 가계신용통계에 포함시킴으로써 가계신용통계와 자금순환통계의 신용공급기관의 포괄범위를 일치화
→ 가계신용통계에서는 ‘가계부채’가, 자금순환통계에서는 ‘가계 및 비영리단체 부채’가 산출되는 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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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과장 이재기, 조사역 엄주영
Tel: 759-4351, 4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