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경제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를 11월 19일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과 양재점, 광화문 책방 3곳에서 동시에 실시하였다.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수협 전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20,000여점의 물품이 기증되었으며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어촌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물품 기부 및 활동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로 ‘아름다운 가게’ 홍명희 공동대표가 수협은행에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시작되었고 임직원 자원봉사자와 대학생 홍보대사 30여명이 판매요원으로 참여하였다.

한편, 수협은행은 해우리 봉사단, 사랑海 헌혈행사, One-to-One운동 등을 통하여 다양한 나눔 활동들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uhyup.co.kr

연락처

수협은행 준법감시실
02-224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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