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보훈안보단체협의회(이금식)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중구 남외동 울산시보훈회관 2층 대강당에 ‘연평도 포격 전사자 1주기 추모 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

분향 인원은 보훈단체회원, 학생, 일반인 등 5000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울산시는 추모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학교에 추모 현수막 게첨, 사이버 참배 추모관 배너 링크를 운영하고 11월 23일에는 전 관공서에는 국기를 조기 게양토록 했다.

연평도 포격 도발은 2010년 11월 23일 연평부대의 자주포 해상 사격 훈련 중 북한이 기습적으로 방사포 170여 발을 연평도 군부대 및 민간시설에 무차별 포격하는 도발을 감행 발생됐다.

이 교전으로 해병 장병 2명이 전사하고 16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군부대에서 공사 중이던 민간인 2명도 사망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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