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작년보다 14일 늦어
오늘 새벽에 상층에 찬 공기가 남아 있는 가운데 서해상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불안정에 의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지방에는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린 곳이 있었다.
특히 서울의 경우, 5시 10분부터 20분 사이에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싸락눈이 약하게 섞여 내리면서 첫눈이 관측되었으나, 적설은 기록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적설이 기록되지 않더라도 눈 현상(싸락눈, 진눈깨비, 눈)이 나타났을 경우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 첫눈 현황
- 11월 20일 : 천안(작년에 비해 12일 늦음), 서산(작년에 비해 12일 늦음), 울릉도(작년에 비해 25일 늦음),
- 11월 22일(08시 현재) : 서울(작년보다 14일 늦음), 철원(작년보다 14일 늦음), 춘천(작년보다 14일 늦음), 대관령(작년보다 14일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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