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타이어공업협회(회장 조충환)는 타이어업계와 공동으로 오는 6월 24일(금) 경부고속도로 기흥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안전점검 서비스에서는 업계 전문 인력이 무상으로 타이어를 점검하여 공기압 적합여부, 손상여부 등을 점검하여 정비 불량 사항에 따라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조치 등의 서비스를 하는 한편, 타이어의 올바른 사용 방법도 상담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 5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휴게소에서의 타이어 점검 결과 5대중 1대가 타이어 정비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나 금번 점검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5월 점검 결과 정비 불량 내역 중에는 공기압 부적합이 36%로 가장 비중이 크며, 지나친 마모33%, 못박힘과 손상이 심한 타이어 비중도 24%나 차지하여 일상생활에서 운전자의 타이어에 대한 안전점검 인식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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