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학교주변에서 판매하고 있는 부정·불량식품을 근절하고자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을 통해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모니터링에서 나타난 문제업소 등에 대해 지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보관기준 등을 위반한 영세 식품판매업소 6개소는 현지 지도·교육을 실시하였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과자류 제조업소 22개소에 대하여는 해당기관에 행정처분 등 조치토록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 내용은
- 시설물 무단멸실 : 2개업소
-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원료로사용 : 1개업소
- 유통기한 미표시제품 판매 : 1개업소
- 원료수불 및 생산일지 미작성 : 5개업소
-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 4개업소
-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업소 : 6개업소
- 건강진단 미실시 : 2개업소
- 보관기준 위반 : 1개업소 등이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게 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하여 초등학교 주변 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부정·불량식품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문제업소에 대하여는 지도·단속과 교육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부산청 식품감시과 이제선 051) 610-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