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한국교직원공제회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김정기)와 교직원 복지 및 상호 공동 마케팅 등 포괄적 업무제휴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양사는 김정태 은행장과 김정기 이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제휴에는 하나은행과 하나SK카드가 제휴 신용카드, 대출, 적금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투자상품 공동개발 및 문화, 스포츠 공동 마케팅 등 업무 전반에 걸친 협력을 지속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먼저 62만명의 한국교직원공제회원에게는 회원증 겸용 복지 신용카드가 발급돼 교직원 니즈에 맞춰 주유, 쇼핑, 통신 등 핵심업종에 대한 높은 할인율을 적용 하는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직원공제회 계열의 상조회사인 The-K 라이프와 업무제휴로 금리를 우대하는 “예(禮)적금”을 공동 개발하여 선보인다. 이밖에도 교직원 전용 전세론 및 제휴카드 결제용도 5백만원 한도의 소액론 등 교직원에게 특화한 금융서비스를 마련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국 교직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 1971년 설립된 국내 유일한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62만명의 교직원 회원과 19조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종합손해보험사인 The-K손해보험, 상조회사인 The-K라이프, The-K대교개발 등 9개의 출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업무로 복리후생사업 및 부동산투자 등의 수익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하나금융그룹 계열사인 하나대투증권, 하나다올부동산신탁 등과도 협력 사업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장경훈 본부장은 “한국교직원공제회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하나금융그룹은 교직원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교직원 전문 금융사’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향후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하나금융그룹은 다양한 기부활동 및 교육과 관련된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역할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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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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