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원도심활성화사업의 추진점검과 발전방안 마련을 위하여 원도심활성화자문위원회의를 ’05. 6. 17(금) 시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원도심활성화 시책에 대한 토론과 자문을 하게되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내용은 검토와 분석을 통하여 사업 추진에 반영된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2005년 상반기 사업추진 성과와 하반기 사업계획을 설명한다. 원도심활성화사업 추진실적은 원도심권의 중심인 동·중구에 각종 기반시설 등 단기 및 중·장기사업 377건을 추진하여 245건을 완료하고 122건을 추진중에 있으며, 2004년까지 1조2,170억원을 투자했고 2005년도에 3,549억원이 투자된다.

또한 원도심권에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대전역구내에 철도기관청사를 금년말 착공하면 역세권개발의 상징성 확보와 철도클러스터 조성의 중요한 발판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도심 권역의 변모를 주도하게 될 대전역 역세권개발사업은 토지공사에서 세부개발계획수립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며, 市는 용역완료 전이라도 2006년 하반기까지 지구지정 및 선도사업을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원도심활성화지원조례 개정을 ’05. 6월 의회에 상정중에 있으며, 임대료지원기준 완화 및 업종 확대, 임대료지원 대상 전세입주자 포함, 가로시설물 경관심의위원회 구성으로 원도심지역의 특화거리 조성 등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조례로 개정 중에 있다.

금년말 동서관통도로가 개통되고, 내년 상반기 도시철도 1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되면 대전시민의 원도심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전역 역세권 개발사업, 동남부권개발사업 등 대단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민간을 중심으로 하는 은행1구역, 목동1구역, 대흥1,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 착수하게 되면 원도심권역의 활발한 개발과 함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 지원하여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 골고루 잘사는 도시를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시청 042-600-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