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직원들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하여 임산부 공무원의 당직제외·근무시간 조정 등의 제반규정을 정비하고 모성쉼터 조성, 사무실 환경정비, 출산대체인력,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자녀 출산·양육 지원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작가초청 북세미나,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 외국어 교육 지원 등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270여 개의 지식동아리와 30여 개의 취미클럽, 의무실과 체력단력실 등을 청내에 설치 운영함으로써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간제 근무, 시차 출퇴근제 등 다양한 탄력근무제를 시행하여 직원 개개인의 고충을 해소하고 일·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돕고 있다.
한편, 올해 부산은 부산광역시를 비롯하여 부산교통공사, 천호식품, 대림기업, BIP, BN 스틸라, 동화엔텍 총 7개기업(기관)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부산시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사회 전반에 대한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하여 각종 가족친화제도의 도입과 가족친화 인증기업의 확산, 인증기업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 확대 등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김은희
051-888-29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