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몽골과 중국에서 의료관광을 위해 해외 고위급 관료들이 잇따라 대전을 방문하고 있다.

21일 밧데르단(Bat-Erdene) 몽골 정보통신우정청장이 대전선병원에서 CT 등 종합건강검진을 받았고, 오 양해만 중국 심천 고등법원장이 세우리병원에서 성형을 비롯한 관절질환에 대해 치료를 받았다.

또 몽골에서는 대전 선병원 해외사무소를 통해 몽골 밧트 바야르 무역업체 대표 등 관계자들이 1박 2일동안 관절질환 치료와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중국 심천보건과기학회 오옥림 학회장을 비롯한 학회 관계자 4명이 세우리병원에서 건감검진 및 의료체험 후 대전인근을 관광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0월말 염홍철 대전시장의 몽골 공식 방문 후 현지 언론에서 대전시 우수한 의료기술을 소개하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네트워크를 더욱더 확대함은 물론 홍보마케팅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대전 의료관광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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