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분할ㆍ합병 및 지목변경 등 토지의 이동 정리 신청이 있는 경우에 토지소유자가 등기 신청하여 주민의 시간적ㆍ경제적 불편 및 부담이 있던 것을, 소관청이 직접 관할 등기관서에 등기 촉탁하여 민원1회 방문 및 주민의 시간적ㆍ경제적 불편과 부담을 해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지난 5월말 현재 도내 토지의 이동정리에 따른 표시변경사항을 2만5천여필지 등기촉탁한 후, 등기필증을 소유자에게 통지하여 등기비용 등 12억 5천여만원의 주민부담 해소 및 편의 증진 등 효과를 거두었다.

한편, 지난해에는 5만 8천여필지를 추진하여 약 29억원의 주민부담을 절감한바 있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토지의 이동정리에 따른 등기촉탁 총 6만여 필지를 추진하여 등기비용 등 약 30억원의 주민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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