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UNGC Awards에서 노동존중경영분야 Best Practice 상 수상
- 창조적 新 노사문화, 노사공동 사회적 책임실천 인정
KT는 UN 글로벌콤팩트(이하 ‘UNGC’) 한국협회에서 주관한 2011 UNGC Awards에서 노동존중경영분야 Best Prectice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T는 ▲ 2009년 이후 추진하고 있는 ‘창조적 신노사문화’ ▲ H2O 프로그램을 통한 노사공동 사회적 책인 실천 ▲ 기업간 연대노사 협의체인 UCC(Union Corporate Committee)출범 등 노사문화 혁신과 노사공동의 사회적책임활동 확산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 설명했다.
UNGC Awards는 UNGC가 추구하고 있는 노동, 인권, 환경, 반부패의 4대 핵심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활동 등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T는 지난해 대한민국 노사분야 최고상인 노사문화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해, 국내외적으로 최고의 노사문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수상 의의를 밝히기도 했다.
시상식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 Global CSR Conference 2011에서 진행됐으며, KT노동조합은 이에 앞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노동조합과 사회적 책임’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하기도 했다.
KT노동조합은 노사상생, 노조자립, 사회적 책임 실천을 기치로, 회사와 공동 추진중인 ‘창조적 新 노동문화’ 전개를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선도하며 노동운동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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