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강태석 소방본부장은 21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강구 풍물거리를 방문하여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강구 풍물거리는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써 관광객이 많아 화재발생 시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현지확인은 화재사고가 집중되는 겨울철 재래시장 대형사고 근절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대책이 필요함에 따라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방본부장은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등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 시장 상인들 스스로 자율방화관리체제를 강화하여 작은불도 발생치 않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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