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금회원들은 반해공 의무실장의 안내로 시설현황을 둘러본 뒤 독립유공자 미망인인 이차생(95) 할머니 등 입소자들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며 건강상태를 확인을 위로했다.
손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지사들이 없이 오늘의 번영은 있을 수 없다”며 “광복60주년을 맞은 올해 호국영령들의 뜻을 잘 받들어 제2의 광복인 통일을 위해 나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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