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주)에스엘(대표이사 이충곤, 자동차부품회사)이 대구지역 최초로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가 주최하는 “가족친화인증제”에서 대구지역 기업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하여 직원의 삶의 질 제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2008년 14개소, 2009년 20개소, 2010년 31개소가 인증을 받았고, 올해는 대기업 22개, 중소기업 33개, 공공기관 40개, 총 95개소가 선정되었다.

(주)에스엘은 그동안 실시해 온 근로자의 자녀양육과 교육지원을 위한 다양한 학자금 지원과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및 리프레시 휴가, 하계휴가 지원 등의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이외에, 근로자 본인 및 배우자의 출산과 결혼 장려를 위해 지역 병원인 여성메디파크병원과 오월의 정원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하여 쉽지 않은 가족친화 인증을 지역최초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김경선 여성정책과장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경영은 선진기업으로 가는 지름길로 “앞으로 가족친화인증제를 활성화하여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과
가족권익담당 권준하
053-803-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