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지난 6월 14일 시도행정정보화 1단계사업 개발완료 보고회가 개최됨에 따라 그간에 각 시도별로 독자적으로 개발·운영해온 단위업무 중심의 시스템에 대한 업무표준화, 정보공동활용, 시스템통합 등 종합적인 정보화가 가능하게 되어 행정체계의 효율화와 지방자치단체간 정보유통체계 마련으로 본격적인 전자지방정부 시대가 열린다.

시도행정정보화 사업은 참여정부의 전자정부 로드맵 31대 과제중의 하나로서 ‘03년 컨설팅(BPR/ISP)을 실시하고 ’04년 개발에 착수해 금년 5월에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이번에 개발 완료된 1단계 사업은 시도 공통적인 기본업무인 내부행정, 자치행정, 복지여성, 보건위생, 문화관광 등 18개 업무 중심의 정보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하여 제주도에서는 국비포함 28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시도행정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운영장비 및 상용 S/W 등을 도입하였으며, 올해말까지 행정정보 DB구축 등 확산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07년까지는 행정정보시스템에 다양한 정보분석을 통한 정책결정지원시스템(DSS), 지식관리시스템(KMS) 등을 접목하여 지식기반의 경쟁력 있는 지방전자정부 구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연락처

정보화담당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