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22일 김범일시장의 주재로 시의원, 대학교수, 건축·금융· 언론· 부동산관련 전문가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중 원룸형이 동시 다발적으로 건축허가를 신청함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대구광역시가 마련한 대규모 오피스텔 등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주차장 설치 기준강화” 조치로 주차장부족에 따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무분별한 오피스텔 건립을 방지하는 효과를 거둘수 있다는 것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

또한 대구시는 처음으로 기계식 주차장 설치비율을 60%이하로 규정했으며, 고층화된 건축물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수 있도록 건축물 외관에 대한 건축심의를 강화할 것이다.

앞으로 오피스텔 건립시 주민편의시설을(세탁소, 게스트룸, 택배보관실 등) 권장 보완하고 향후 이러한 시설물이 난립할 경우를 대비 후속조치를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건축주택과
담당자 예병길
053-803-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