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주영섭)은 관세행정 고객이 이동 중에도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통관안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11월 24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관안내서비스는 관세행정법규에서 정하는 의무를 기간 내에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리대상 화물지정, 수출 미 선적 현황 등 통관관련정보 사전안내 서비스 14종과 업무처리절차 변경으로 신고인이 알아야 될 공지사항을 제공하며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여 주소창이 나오면 주소(www.customs.go.kr/m/index.jsp) 입력후, 보안인증서를 설치한 후, 로그인 화면에서 ID, Paaaword 입력하여 제공되는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관세행정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수·출입물품 처리상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수입화물통관진행정보, 수출입신고서처리 진행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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