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1. 11. 22. 제37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대상지는 거마로길(30m도로)과 마천동길(24m도로)에 접하여 있고, 사업지 인근에 지하철 5호선 거여역 및 마천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다.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지상7~33층 17개동 1,930세대(조합원 및 일반분양 1,564세대, 임대아파트 366세대)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의한 재정비촉진계획변경에 따라 증가된 면적을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주택으로 계획하였으며, 마천동길을 걷고싶은 거리로 조성하여 연도형 상가 및 중·저층 주거동을 배치하여 휴먼스케일의 가로경관을 형성한 것이 특징이다.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12년 착공하여 2015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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