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예방 달인’으로 선정된 김현철 안전관리자는 ‘81년 한국전력공사 영광원자력발전소에서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00년 현재의 GS파워로 직장을 옮겨 11년째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주요 실적
안전순찰(Safety Inspector)제도 도입
- 팀장급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작업장(협력업체 포함) 불시점검을 정례적으로 실시
< 적발시 조치 >
최초 적발시: 안전지적서 발행, 2시간 특별교육(사내강사)
2회 적발시: 경고조치후 처장 및 관련부문장에게 보고
3회 적발시: 인사상 불이익(직원), 3진 아웃으로 영구 퇴출(협력업체)
협력업체 및 외부 방문객 방문 시 안전비디오 방영
- 협력업체를 포함한 외부 방문객 방문 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사설비 등 소개, 발전소 내 안전준수사항 및 비상사태 발생 시 대피요령 등을 비디오를 통해 사전 교육
환경안전보건품질(EHSQ) 전산화 시스템 구축에 주도적 역할
- 사업장 안전보건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환경안전보건품질 통합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업무의 표준화 및 전산화를 달성하는 데 주도적 역할
< 구축 과정 >
· ‘04. 3월 ~ 10월: 구축준비, 전사 T/F팀 조직운영 (총 34명)
· ‘04. 10월 ~ 11월: 인증추진 (’04.12 인증 획득)
※ BSI Group Korea,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EHSQ 전산화 시스템 사내·외 지적사항 Follow Up
· ‘09년: EHSQ 전산화 시스템 구축
이 밖에도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환경안전지수(Safety Index)를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 사장, 임원, 처장 및 팀장급에 대하여 안전과 관련한 정량적인 평가제도를 마련, 평가결과를 인사고과에 반영
근본적 사고조사기법(Root Cause Analysis)을 도입·운영하고 있음*
* 모든 사고의 발생원인을 RCA차트(사고의 근본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평가 도구)를 통해 분석한 후 대책을 수립, 시정하여 향후 유사사고의 재발을 방지하는 활동
이러한 노력을 통해 김현철 안전관리자는 공정안전관리제도* P등급(우수)을 획득하였으며(‘09.9, 고용노동부) ‘11년 11월 무재해 10배(4,040일)를 달성하였다.
* 공정안전관리제도(PSM): 화재·폭발·누출 등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주로 하여금 공정안전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여 심사·확인을 받고 이행수준을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 그 등급에 따라 차등 관리하는 제도
고용노동부는 11.24(목) 15:00 고용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산재예방 달인’ 인증패 수여식을 가진다.
‘11년 처음 도입된 ‘산재예방 달인’은 기업, 재해예방단체 등 각계의 안전보건관련업무 종사자들 중에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산재예방 달인’은 지방고용노동관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추천 또는 국민의 직접 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 홈페이지(www.moel.go.kr) 참고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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