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외식물가안정 모범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좋은이웃가게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서포터즈는 연말까지 80개 좋은이웃가게를 방문 후, 방문후기를 市 블로그, 카페 등에 게재하고 이용운동을 벌인다.

또한 외식비 안정 모범업체들이 단순한 ‘저렴한 음식점’에서 ‘지역 대표 맛집’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여러 개선아이디어도 제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오는 11월 28일(월)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e-mail(youfirst@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지역에 거주하는 20~50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기소개서 및 경력, 연령 등을 고려해 선발할 계획으로, 시민들에게 좋은이웃가게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모니터 활동경험이 있거나 동영상 제작 능력이 있으면 가산점이 주어진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2월 한 달 간 좋은이웃가게(외식비 안정 모범업체)에 대한 모니터 활동 및 관련 미담발굴, 이용촉진 운동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선발된 시민에게는 교통비, 외식비 등 소정의 실비가 제공되며, 관련 행사 참여시 봉사활동 증명서가 발급된다.

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좋은이웃가게는 최근 높은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고통분담을 위해 낮은 가격을 고수해온 고마운 업체들”이라며 “서포터즈 선발을 시작으로 향후 전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리플릿 발간 등을 통해 시민들이 좋은 이웃가게를 활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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