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수입물품 원산지 표시위반 합동 단속을 실시한 결과 37개소에서 147점이 적발됐다.

울산시는 구·군, 울산세관 등과 합동으로 지난 11월 14일 ~ 18일 수입물품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 내용을 보면 가구점 26개소 45점, 문방구 8개소 70점, 샵 2개소 31점, 자동차 용품 1개소 1점 등으로 나타났다.

구·군별로는 중구 13개소 21점, 남구 7개소 41점, 동구 5개소 25점, 북구 6개소 6점, 울주군 6개서 54점 등이 적발됐다.

대부분 원산지 표시 오인 및 부적정 표시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적발업소에 대해 시정조치명령토록 했으며 향후 다시 적발될 경우 과태료(1000만 원 이하) 또는 과징금(3억 원 이하)을 부과키로 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시민들의 생필품(안경테 등)에 대해 원산지 표시위반 합동 단속을 추가로 실시 위반사항에 대해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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