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제휴사 발행인 및 광고주 500여명 초청 ‘올레매거진 미디어데이’ 개최
11월 현재 태블릿PC 가입자는 100만대를 넘어섰고, 2015년에는 1천만 대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급격히 팽창하는 태블릿PC 콘텐츠 시장에서 ‘올레매거진’은 의미있는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2.0.0 버전에서는 사용자의 인터렉션 버튼 사용 횟수나 스크랩 횟수를 체크하여 통계를 리포팅 해주는 ‘KT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효과적인 광고를 고심 중인 광고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고객은 ‘올레매거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멀티미디어 정보를 손쉽게 얻고, 제휴 잡지사는 기존 잡지발행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여 타겟고객층으로의 접근을 확대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적은 비용으로도 원하는 광고효과 및 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KT 개인고객부문 패드상품담당 송재호 상무는 “출판시장의 디지털 미디어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매력적인 플랫폼 구조를 만들어 고객과 출판사, 광고주가 모두 만족하는 시장을 누가 빨리 만드느냐가 관건”이라며 “고품질의 콘텐츠를 토대로 ‘올레매거진’이 이미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선순환하는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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