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1.11.23.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서대문구 옥천동 46번지외 6필지 361.8㎡에 대한 ‘천연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내 도시계획시설 변경 결정(안)’을 조건부가결 하였다.

본 대상지는 입지여건상 동측으로 통일로가 인접해 있고 북측에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남측에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이 있어 양호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북서측에 독립문 공원이 입지하여 주거환경이 양호한 지역이다.

또한, 주변에 주택재개발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인구가 증가하여 공공보건의료 수요가 많은 지역이나, 현재 보건소가 안산을 축으로 정반대에 위치하여 교통 및 거리상 보건소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는 지역이다.

금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의 주요내용은 2007.01.09 공공공지로 결정 후 조성이 되지 않고, 노후 불량 건축물이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부지를 공공청사로 변경하여 ‘보건분소’를 설치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금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보건분소를 설치함으로써 노후불량 건축물 정비와 함께 노인, 장애인, 영유아 등 의료취약계층에게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의료비 경감 및 각종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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