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20회 대전산업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이 작품은 일회용 젓가락으로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기획해 자연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를 갖는 뛰어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김가혜·이상기 씨 ‘Nature&Harmony’(산업공예) ▲박서령씨 ‘절전’(시각디자인) ▲김유경 씨 ‘자택주변용 자전거 제설기’(제품디자인) 등이 선정됐으며 은상 5, 동상 8, 입선 113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작품전은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품, 환경, 시각, 포장, 산업공예 등 대전소재 기업부문과 자유부문 등으로 나눠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결과 총 251점의 작품이 출품돼 산업디자인 관련대학 교수 및 관련업체 전문가 등 10명의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오는 25일 한국디자인기업협회 대전충청지회(회장 이용훈)주관으로 대전문화산업진흥원 CT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미지 향상과 브랜드 가치창출에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내달 1일까지 작품 전시회도 가질 계획이다.
신태동 시 경제정책과장은 “대전 산업디자인 공모전은 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아 그동안 지역의 우수디자인 인재발굴과 작품의 상품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산업디자인의 질적 향상과 저변확대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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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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