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시민들의 콜(컨택)센터 취업을 위한 전문상담사 양성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은 이달 28일 제1기 교육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제6기에 걸쳐 실시되며, 기수 당 교육은 60시간(월~금, 10일간)으로 진행되며 교육이수자는 대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취업도 적극 알선된다.

교육인원은 1기당 30명이며, 교육 장소는 대전중구문화복지관(대전고교 앞 ) 3층 콜센터 교육장이다.

교육신청 자격은 대전시민이거나 대전소재 학교를 졸업한 자(졸업예정자 포함)로서 콜(컨텍)센터 상담사에 취업을 원하는 희망자는 남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내달 9일까지 온라인(http://www.csjob.net)이나 (주)그린CS컨설팅(☎042-223-4913)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콜센터 상담사는 지난 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10년 후 유망 직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라며 “상담사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해 취업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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