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공사현장 9곳의 현장소장을 비롯해 감리단장, 해당 구청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현장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도안신도시와 노은 4지구 등 아파트 1만 여 세대의 건설공사가 본격 착공됨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지역 하도급 업체를 최대한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김정대 시 주택정책과장은 “건설 산업시장이야말로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지역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각종 건설 사업에 지역 업체 수주비율을 60% 이상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업체 하도급 이행실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함은 물론 완벽한 공사감리를 통해 아파트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입주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회의에서 입주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올해 새로 도입해 시행하는 ‘입주예정자 현장설명회’ 제도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주택정책과
담당자 김정수
042-600-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