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011년 10월 월간 의료기기 허가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조(수입)업허가 29건, 제조(수입)품목허가 238건을 허가하였다고 밝혔다.

10월 의료기기 제조업허가는 지난 달(19건)과 같은 19건이 허가되었고, 수입업허가는 지난 달(17건)보다 7건이 감소한(▽41.17%) 10건이었으며, 10월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는 지난 달(127건)보다 15건이 감소한(▽11.81%) 112건이었으며, 수입품목허가는 지난달(121건)보다 5건 증가한(△4.13%) 126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기도형보청기(21건),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8건), 수지형체외식초음파프로브(8건), 치과용임플란트고정체(6건), 환자감시장치(6건) 등의 순이었으며, 올해 현재 품목별 누적 허가건수에서도 기도형보청기가 가장 많이 허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밖에 치과용임플란트고정체와 환자감시장치가 각 6건씩 허가되어 10월 새로운 다빈도 품목으로 등장하였다.

※ 환자감시장치: 환자의 각종 생체 정보 현상을 감시하는 기구로서 유해한 경우에는 시각 또는 청각 등에 의한 경보를 발생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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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심사부 진단기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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