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계획에 따라 2012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금년 12월말까지 시군 읍면동을 통해 접수를 받아 시군 추천과 전문기관의 평가를 거쳐 ‘12년 2월경 최종 후계농업경영인 280명을 선정할 계획임(’11년 279명 375억원 지원).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45세 미만자, 병역필, 면제자 또는 산업기능요원 편입대상자, 영농경력이 없거나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아니한자, 농업관련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농업교육 이수자, 농업경영정보 등록자임.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은 1차적으로 시군에서 신청자에 대하여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배정량의 1.5배수를 도에 추천하게 되며, 2차로 도에서 전문기관인 농업인재개발원에 평가 의뢰한 결과를 바탕으로 후계농업경영인 적격자를 최종 선정하게 됨.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자는 농지구입, 농업용시설설치, 축사부지 구입, 축사시설 설치, 홈페이지 개발, 컴퓨터 등 전산장비 구입 등에 최대 2억원의 국고융자 (3년거치 7년 분할상환, 연리 3%)를 지원받게 됨.

지원 융자금은 사업추진 및 자금신청을 먼저하는 후계농업경영인에게 우선배정과 3년간 2억원 한도내에서 분할신청이 가능하며, 단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1년 이내에 사업계획 자금의 40% 이상 대출을 받아야 함.

아울러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소유농지 구입자금과 한육우 구입자금은 융자대상 사업에서 제외되며, 축사 신축용 토지구입 후에는 1년 이내 축사신축을 완료 하여야 함.

전라북도는 FTA등 대외개방 확대 및 국내농산물유통시장의 경쟁 심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변화에 신속한 대응과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후계농업경영인을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임.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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