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청소년 A+++ 캠프”에 참가 중인 전국 다문화 청소년 50여명이 전경련을 방문하여, 회장단회의실 등 사무국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전경련 회장단회의실을 견학한 청소년들은 회의실에 걸린 전임 회장단들의 동판을 둘러보고 “미래 대한민국 경제리더가 되어 이곳에 내 얼굴이 새겨진 동판이 걸리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전경련 이승철 전무는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사춘기 시절 경험을 들려주며, 학창시절 고민, 직업설계, 미래 꿈 등에 대해 격의 없는 얘기를 나눴다.
전경련이 후원하고 (사)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주최하는 “다문화 청소년 A+++ 캠프”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어머니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숨은 잠재력을 깨워 미래의 ‘트리플 플러스 에이’급의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리더쉽 캠프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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