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 매매시황…한파에 해결책 보이지 않는 수도권 시장은 ‘꽁꽁’

서울--(뉴스와이어)--한파에 수도권시장도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다. 서울시 -0.10%▼, 경기도 -0.03%▼, 인천시 -0.16%▼, 신도시 -0.04%▼ 등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파트 시장이 불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급매물 위주의 거래가 간간히 일어나고 있다.

서울시는 강동구 0.02%▲, 동작구 0.02%▲, 성동구 0.02%▲ 만이 강보합세를 유지했다. 반면 송파구 -0.33%▼, 마포구 -0.17%▼, 관악구 -0.15%▼, 노원구 -0.10%▼, 강남구 -0.09%▼, 금천구 -0.08%▼, 서초구 -0.05%▼, 도봉구 -0.05%▼, 광진구 -0.05%▼, 구로구 -0.03%▼ 등은 약세였다.

경기도는 평택시 0.20%▲, 여주군 0.11%▲, 시흥시 0.08%▲, 안산시 0.03%▲, 오산시 0.03%▲, 광명시 0.02%▲, 의정부시 0.02%▲ 등 대부분 경기도 외곽지역들은 강세를 이어간 반면, 파주시 -0.51%▼, 안성시 -0.26%▼, 양주시 -0.13%▼, 성남시 -0.09%▼, 과천시 -0.09%▼, 용인시 -0.05%▼, 수원시 -0.05%▼, 군포시 -0.05%▼ 등은 약세를 이어갔다.

인천시는 서구 0.62%▲, 남동구 0.02%▲는 오른 반면, 연수구 -1.35%▼, 계양구 -0.25%▼, 남구 -0.03%▼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분당 -0.07%▼, 일산 -0.02%▼, 평촌 -0.01%▼, 산본 0.00%-, 중동 0.01%▲ 등을 기록했다.

반면, 지방시장은 강세다. 전라북도 0.68%▲, 경상남도 0.41%▲, 경상북도 0.26%▲, 충청남도 0.21%▲, 전라남도 0.10%▲, 강원도 0.00%-, 제주도 0.00%-, 충청북도 0.00%- 등을 기록했다. 전라북도에서는 정읍시가 2.06%▲, 전주시 1.04%▲가 올랐고, 경상남도에서는 창원시 성산구 0.21%▲, 의창구 0.03%▲, 진해구 0.02%▲ 등으로 강세를 보였다. 경상남도의 경우 창원시 내 도심 재개발, 재건축 등으로 인한 가격상승이 일반 아파트로 미치고 있다.

광역시에서는 대구시가 0.24%▲, 울산시 0.15%▲, 광주시 0.15%▲, 부산시 0.11%▲, 대전시 0.00%- 등을 기록했다. 대구시에서는 달성군이 1.48%▲, 달서구 0.26%▲, 수성구 0.18%▲ 등이 올랐고, 광주시에서는 0.57%▲, 서구 0.18%▲ 울산시에서는 남구 0.73%▲ 등의 순으로 올랐다.

부동산뱅크 김해점 관계자는 “창원과 김해 등은 아파트 공급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김해시 푸르지오 3단지의 경우 최고 3.3㎡당 980원 대까지 올라갔다”며 “당장 공급 가능한 아파트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내년까지도 시장이 호황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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