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1 장애인먼저실천상 개최

- 2011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주인공을 찾습니다

서울--(뉴스와이어)--‘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단체와 개인 대상으로 2011 ‘장애인먼저’ 실천상 추천을 받는다.

‘장애인먼저’ 실천상은 지난 1996년에 UN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기념하고, ‘장애인먼저’ 실천운동의 활성화와 국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돕고자 제정되었으며, 매년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 선 개인과 단체를 추천받아 통합교육, 인식개선, 자원봉사 등 각 분야에서 장애인을 배려하고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2010년 영예의 대상에는 시각장애인전용 전자도서서비스 제공하고 있는 ‘LG상남도서관’이, 대한적십자사총재 표창에는 ‘써포터즈’, 국민일보사장상에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되는 등 총 5개 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통합교육을 우수하게 실천한 부산 금성초등학교 5학년 오눈이반 등 15개 초·중학교 통합학급이 ‘장애인먼저’ 실상을 수상했다.

대상에 선정된 ‘LG상남도서관(관장 정윤석)’은 국내최초의 디지털도서관으로서 2006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지난 2009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는 장애인 인식개선부문, 장애이해교육증진부문, 사회통합부문과 그 밖에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한다. 대상은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 선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기업, 관공서 등 공공기관이나 개인이다.

추천은 장애인복지 관련단체, 시민사회단체, 기업 및 공공기관 등 모두 가능하며, 개인은 3명 이상이 공동 추천하면 된다. 추천 방법은 ‘2011 ‘장애인먼저’실천상 추천 양식에 맞게 추천해야 하고, 추천서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first.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접수는 우편접수 이메일접수, 팩스접수 모두 가능하다. 추천 시에는 해당분야의 공적사항과 관련 자료를 첨부하면 된다.

추천 기간은 11월 21일(월)부터 11월 30일(수)까지이며, 우편 접수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오피스텔 405호, 팩스 접수는 02-784-9729, E-mail 접수는 cfpd@chol.com이며, 자세한 안내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전화 02-784-9727이다.

선정된 기관 및 개인에게는 그 공적을 기리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시상식은 12월 14일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는 ‘장애인먼저’실천상을 계기로 장애인복지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장애인도 기본적 인권을 지닌 시민의 한사람으로 인정함으로써, 장애인도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평등한 사회로 가꾸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보다 많은 단체들과 시민들이 ‘장애인먼저’ 실천운동에 동참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first.or.kr

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사업국
전재영
02-784-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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