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계에서 영향력 있는 학자로 꼽히는 먼홍화 중앙당교 전략문제연구소 부소장, 양시위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수하오 중국외교학원 교수, 진찬롱 인민대 국제관계학원 부원장, 션딩리 복단대 교수 등 중국 외교의 석학과 한반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아울러, 한국의 중국 및 한반도 문제 전문가, 국제정치학자들과 함께 한중관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양국 관계의 질적 도약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이준규 외교안보연구원장, 신정승 중국연구센터 소장, 박두복 외교안보연구원 명예교수, 윤덕민·이동휘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황순택·김병섭 외교안보연구원 부장, 김재철 가톨릭대 교수, 이동률 동덕여대 교수, 신상진 광운대 교수, 황재호 한국외대 교수 등 한중관계 전문가 약 20여명이 참석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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