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가 작은도서관 조성을 위한 중앙 공모사업에서 16개 시·도 가운데 최다 금액인 국비 3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1. 25일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2년도 작은도서관 조성을 위한 공모에서 총사업비 28억 5천만원 중, 전북도가 3억 5천만원, 서울시 3억원, 경북도 2억 6천 2백만원 순으로 확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은 5개소(군산 1, 정읍 2, 완주 1, 임실 1)로 내년에 각각 1억원의 사업비로 유휴시설을 도서관 시설로 리모델링하여 개방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책을 매개로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제공된다.

한편, 도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까지 도내에 조성된 작은도서관 80개를 포함하여 내년에 중앙사업 5개소, 도사업 16개소 등 총 100여개가 조성됨으로써 도민 1만 8천여 명당 1개꼴로 전국 최다 확보율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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