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한국생산성본부, 우수인재 양성 위해 MOU 체결

- 군산대 ERP 전문교육센터 지정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11월 25일(금) 오후 2시 군산대학교 본부 제1소회의실에서 우수인재 육성 및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협약 및 ERP전문교육센터 지정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군산대 채정룡 총장과 최윤 연구처장, 주요 보직자 및 관련학과 교수,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 자격개발인증본부 최상록 본부장 등 관련자가 참석했다.

협약 결과 양 기관은 ▶산업인력 개발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사업▶국책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동추진 및 개발▶산업현장에 대한 컨설팅사업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기술개발 및 기법개발 ▶국가 공인자격(ERP, ITQ ,GTQ) 및 국제IT 자격 ICDL 보급 확산을 위해 상호 협조하게 되며, ERP 전문교육센터 지정과 관련하여 ▶ ERP인재개발 및 산업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 ERP 정보관리사 자격취득을 위한 강사양성 및 취득자 취업지원을 위해 상호 노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현장 감각에 맞는 교육훈련 및 컨설팅, 기술개발 등을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협약식 후에는 사회대학 1층 최고경영자 강의실에서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인간존중의 생산성, Next Society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최동규 회장은 특강에서 “지금 세계적으로 심각한 경제위기에 봉착해있다.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이런 시기일수록 대학과 대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인간존중의 생산성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필요한 21세기형 생산성 향상 패러다임에는 환경보호와 지속가능성, 생산성 마인드 중심의 사회통합을 추가해야 한다”고 말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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