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 25(금) 제16회 소비자의 날(12월 3일) 기념 주간행사를 안동에서 개최한다. 내부행사인 BS세미나는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외부행사인 가전 무상수리서비스는 안동신시장 주차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는 12월 3일인 소비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 권익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유도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며, 도내 소비자업무 단체·기관·학계·기업 등 120여명이 참여한다.

본 행사는 경상북도와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가 공동주관하고, 안동대학교, 안동시, 공정거래위원회, 삼성전자를 비롯 웅진코웨이 등이 후원하여 진행된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내부행사인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BS(Before service)세미나’는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디지털 SNS와 소비자와의 소통”이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청호나이스, 동양매직, 웅진코웨이 등 많은 기업에서 사례발표를 한다.

※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인맥)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

외부행사인 “가전무상수리서비스”는 당일 10시부터 17시30분까지 안동신시장 주차장에서 실시하고, 시민 누구나 가전제품(참여기업제품)을 무상으로 수리·점검받을 수 있다.

※ 참여기업 :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동양매직, 웅진코웨이, 청호나이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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