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판매가격은 5.4원 내린 1,977.5원/ℓ으로 3주 연속 하락(사상최고가였던 11.1주 1,992.4원/ℓ 대비 14.9원 하락).
자동차용 경유는 7.8원 오른 1,792.4원/ℓ, 등유는 7.3원 오른 1,369.5원/ℓ을 기록하며 각각 2주 연속 상승.
지역별 최고-최저 가격차는 휘발유 76.0원/ℓ(서울-제주), 경유 107.2/ℓ(서울-경북).
서울(2,029.6원), 충남(1,983.9원), 강원(1,982.5원) 순으로 높고 제주(1,953.6원), 광주(1,954.7원), 울산(1,965.8원)순으로 낮음.
지난 주(11.3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휘발유 4주 연속 하락, 경유·등유 상승.
휘발유는 4.8원 떨어진 914.6원/ℓ으로 4주 연속 하락.
자동차용 경유는 13.2원 오른 1,025.8원/ℓ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승.
정유사별로는 휘발유·등유는 현대오일뱅크, 경유는 GS칼텍스의 공급가격이 가장 높았고, 휘발유·경유는 SK에너지, 등유는 S-OIL 가격이 가장 낮았음.
사별 최고-최저가격 차이는 휘발유 17.1원, 자동차용 경유 23.8원, 실내등유 9.3원을 기록.
지난주 이후 국제유가가 美·中 경기지표 부진, 독일의 국채발행 부진으로 유로존 금융위기 지속 우려 등으로 약세를 기록하고 있어, 이러한 추세가 유지된다면 최근 하락세인 휘발유를 포함한 국내석유제품가격도 하락·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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