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동양제철화학(주)과 단양 만종마을은 18일 오전 11시 단양군 영춘면 만종리 마을회관에서 이수영 동양제철화학 사장, 조진행 만종마을 이장, 서재관 국회의원, 이재충 충북도 행정부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양제철화학 이수영 사장과 만종마을 조진행 이장은 자매결연증서에 서명·교환하고 마늘수확기 1대와 마늘 20접을 서로 교환한 후 마늘수확기를 이용한 마늘 캐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동양제철화학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에 13개, 해외에 6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는 회사이며, 만종마을은 219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농촌마을로 고추, 마늘, 콩, 담배, 수수 등을 주 소득 작목으로 하고 있다.

한편, 충북지역은 지금까지 충북-서울 60사 60촌 합동 자매결연 등을 포함해 모두 123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하였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1사 1촌 자매결연사업을 내실 있고 알차게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특산품 홍보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자매결연 마을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공보관실 043-220-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