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5일 금강유역 수계관리를 위한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추진 이행사항을 평가한 결과 목표달성 지점인 갑천 A지점(금강합류 직전지점)의 수질을 당초계획보다 초과해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시작한 지난 2004년도의 갑천 A지점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은 8.0㎎/ℓ였으나, 시행계획 1단계(‘06~‘10)를 마무리하는 2010년 말 기준 수질오염도는 4.9㎎/ℓ로 나타나 당초 수질개선 목표인 5.9㎎/ℓ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용역결과 나타났다.

대전시가 1일 배출할 수 있는 배출 부하량은 지난 2006년도 시행 계획시 환경부가 할당한 부하량 2만 2338㎏/일 보다 1311㎏/일이 덜 배출된 2만 1027㎏/일만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질오염총량관리 제1단계 5년간 수질개선을 위해 투자한 내역을 보면 대전하수처리장 및 자운대 오수처리장, 대덕산업단지 폐수처리장의 시설개선과 하수관거정비, 운영비등에 총 2518억 원이 투자됐다.

이번 용역은 대전하수처리장, 대덕산업단지 폐수처리장 등 배출 부하량이 할당된 사업장의 배출부하량 준수여부와 1단계 기간 내 각종 개발계획 등이 적정하게 개발됐는지를 평가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 국립환경과학원의 검증·평가하는 사항이다.

한편 이행평가 용역 최종보고회는 25일 시청에서 대전발전연구원 주관으로 국립환경과학원과 금강유역환경청, 배출할당사업장 관계자, 5개구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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