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조석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율적인 융합행정 촉진문화 확산’을 위한 2011년 융합행정 우수사례 심사에서 행안부, 국방부, 국토부와 함께 추진한 ‘범정부적 기상-강우레이더 공동활용’을 통해 선도부처로 11월 25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레이더 융합행정은 지난해 6월 30일 기상·홍수예보 정확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각 부처가 독자적으로 설치·운영하는 레이더 운영체계를 표준화하여 관측자료를 실시간으로 공동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협의회를 통해 기본계획 및 부처별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관계부처 포럼, 통합적인 합성영상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적 강수예측 및 위험기상 예방에 기여하는 등 향후 레이더 자원의 범정부적 공동활용시스템 및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기상산업육성과 국격을 높이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날 오후에 열린 중앙행정기관 조직담당관 워크숍에서 대표사례 발표를 통해 각 부처에서 관계기관간 융합행정 추진과정 및 성과 등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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