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2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700개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부동산중개업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중개업자들의 준법의식을 높이는 한편 부동산 중개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일부 개정된 중개업 관련 법령을 비롯해 부동산시장 변화와 중개업 마케팅, 부동산 중개 관련 확인 및 설명서 작성방법 등 실무 위주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중개사들이 현업에서 일하면서 궁금했던 사항이나 시정에 관한 건의사항 등에 대해 질의하고 응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0년 만에 새롭게 바뀐 도로명 주소에 대해 중개사들이 홍보대사로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교육을 통해 도안신도시 등 분양권 불법전매 중개행위 등을 근절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앞으로 부동산중개업자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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