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예기자단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은 명예기자로서의 소양 함양과 주요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고, 내년도 기자단 운영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김명길 공보관은 인사말에서 “명예기자들이 각기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 시정홍보에 적극 앞장서온데 대해 감사하다”라고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명예기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해 주면 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강에 나선 이중화 명예기자는 ‘그림에 나타난 공공성과 그 역할’이란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과 골목길 재생사업 등 주요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내년도 시정홍보지 월간 ‘이츠대전’의 편집방향 등에 대해 토의시간도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명예기자들은 내년도 ‘이츠대전’에 활발한 기고와 취재활동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다짐했다.
한편 대전시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발족, 현재 시민단체와 자영업자, 학계 등 40명으로 구성돼 매달 발행되는 ‘이츠대전’에 다양하고 알찬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발전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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