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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11:58
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SNS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 진행한 이용자 행사 ‘MEET 2011’이 지난 24일,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MEET 2011’은 미투데이를 사용하며 느꼈던 점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me2con’과 이용자들이 함께 하는 파티 ‘me2night’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11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me2day.net/meet2011)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오픈 포럼 형식의 ‘me2con’의 정원 2천250명 모집이 약 2주만에 완료되고, 파티 형식의 ‘me2night’은 열흘 만에 완료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 바 있다.

‘me2con’의 시작은 미투데이를 처음 만들고 지금까지 키워 온 NHN 박수만 이사가 열었다. 지금까지 미투데이의 성과와 함께, 2012년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향후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후, 미투데이를 발판으로 일반 대중과 활발한 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가수 호란(http://me2day.net/purplekat), 영화감독 장진(http://me2day.net/truejangjin)등의 인기인들은 물론, 인간적인 진료를 펼쳐나가는 제너럴닥터 김승범(http://me2day.net/gedoc_kim), 정혜진(http://me2day.net/gedoc)원장과 파워블로거 황혜경(http://me2day.net/remonterrace) 등의 이용기를 나눌 수 있었다.

또, 공식 미투데이를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진행한 대림미술관(http://me2day.net/prdaelim), 씨네21(http://me2day.net/cine21road) 운영자 역시 세션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현장에서 대림미술관 측은, 미투데이 개설 이후 미술관을 찾는 고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며 만족도를 표했다. 기업 계정을 운영하는 대한항공의 조현민 상무는 기업 계정과 본인 계정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미투데이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기업 미투데이 관련 세션은 통신 3사(KT, SKT, LG U+)의 공동 진행 세션이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각 SNS 별 사용자 특성이 있기에 미투데이 역시 놓칠 수 없는 서비스라 밝혔다. 특히, SKT의 경우 각 포스팅 당 평균 150회 정도의 사용자 반응률을 기록한다며, 타 SNS 대비 높은 반응률이 미투데이의 특징이라 밝혔다.

이들 연사들은 특히, 관객들의 세션 참여 집중도에 많은 찬사를 보냈다. 현장의 이용자들은 유명인이 아닌 미투데이 이용자로서 이들이 보내준 모습에 더더욱 열광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울랄라세션, 투개월 등 인기 연예인들의 공연도 있었지만 이용자들은 세션에 더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된 ‘me2night’ 행사에서는 평소 미투데이를 통해 알고 지낸 ‘미친’들과 함께 즐기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미투데이를 활용하는 연예인인 김장훈, 거미, 간미연, 장재인, 그룹 옴므 등도 등장해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한편, 현장에서는 미투데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SNS 이용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 찾은 이들은 미투데이와 페이스북을 SNS 중 가장 선호하며, 주변 지인의 사용 여부와 편리한 UI(User Interface, 이용자 이용환경)을 사용 이유로 꼽았다. 또, 모바일 기기의 확산으로 SNS 이용 수단도 모바일 기기가 PC를 상회하는 비율이 64%를 넘어섰다.

미투데이 이용자들은 미투데이의 유명인 중 가수 산다라박과 호란을 가장 먼저 떠올려, 평소 격의 없는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이용자에게 더욱 친밀감을 느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SNS를 이용하는 유명인에 대한 호감도 증가 여부에 대해서는, 52%의 이용자가 ‘더 좋아졌다’고 밝혀 결국 ‘소통’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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