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월 29일(화) 오후 3시 대구 제이스호텔 무궁화홀에서 ‘경상북도 스마트 인프라산업 활성화방안에 대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및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의 IT관련기관, 연구소, 대학교수, 공무원 등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의 스마트 인프라산업 활성화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원전지역 스마트가드시스템 구축’, ‘가속기 연계형 통합 스마트워크시스템 구축’,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이동통신기반의 융·복합 기술 동향’ 등 여러 정책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경상북도 스마트 인프라산업 활성화방안에 대한 정책세미나는 대구과학대 백승렬 교수의 ‘원전지역 스마트가드시스템 구축’ 발표, 경북대학교 조태식 교수의 ‘가속기 연계형 통합 스마트워크시스템 구축’ 발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대식 인터넷연구부분 소장의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이동통신기반의 융·복합 기술 동향’ 특강과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되며 패널토의는 대경권 광역발전위원회 박광길 사무총장이 좌장으로 경북도 김중권 울진부군수, 육성근 정보통신담당관, 대구경북연구원 장재호 실장, 경북TP 나병선 기업지원단장, 경운대학교 김은수 교수, 포항가속기연구소 김광호 박사, 소방방재청 최갑용 박사, 위니텍 추교관 사장으로 구성되어 시군에서 참석한 공무원들과 함께 열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시군담당자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된 과제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열악한 지방재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매칭 공모 사업에 많이 응모해 줄 것”과 또한, 앞으로 우리도가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이를 선점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와 일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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