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의 역사를 지키는 실내환경
- 까다로운 실내환경 조건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testo 480’
- 도서관 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 및 다소비건물 에너지 절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절감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도서관의 가장 큰 골치거리는 에너지 비용 절감에 따른 냉난방 조절의 어려움이라고 한다. 정부 시책에 따른 냉난방 온도 조절 이후 여름에는 더워서, 겨울에는 춥다는 민원이 끊이질 않는다. 얼마 전에는 한 도서관 이용자가 “에너지 절감이 무조건 아끼는 것이 아니라 필요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온도만 높이거나 낮추는 것이 아니라, 온습도, 환기, 기류 및 풍량 등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효율성을 찾으라며 직접 항의를 해오기도 했다. 도서관 시설관리자는 에너지 진단 전문기관 H사에 의뢰하여 도서관 전체의 에너지 효율성을 점검했다. 진단 전문가는 최근 출시된 테스토 코리아의 다기능 측정기를 이용해 실내 에너지의 흐름과 상태를 진단하고, ‘Easy Climate’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보고서를 만들어 도서관 측에 제출했다.
전문가는 “측정 오차율이 거의 없는 다기능 측정기로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진단에 이상적인 장비로 알려지고 있는 testo 480으로 측정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결과이다. 현재 데모용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측정 작업을 했으며, 오차율이 거의 없는 정확한 측정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결과에 대한 확신을 피력했다.
이에 도서관 시설 관리자는 이 자료를 토대로 도서관에 대한 에너지 사용 시스템을 재점검하기로 했다. 드디어 가장 큰 문제사항이었던 전시환경과 이용객의 쾌적함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절감과 비용 절감의 이중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국보를 보유하고 있는 지방 소재의 모 박물관의 에너지 효율성도 점검에도 H사는 다기능 측정기 testo 480을 활용했다. 이 박물관 역시 높은 에너지 비용에 힘들어하고 있었다. H사는 testo 480으로 건물의 상태와 구조를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공조설비의 효율적인 운용, 건물 내부의 에너지의 흐름과 상태 등의 공기조화를 점검하여 최적의 상태를 알아냈다.
박물관 벽과 창, 바닥, 천장의 표면온도, 실내 습도, 공기의 흐름과 질 등을 빠짐없이 점검하고, 건물의 실내 온습도와 풍속, 압력, 조도, 방사열, 난류 및 CO2 등을 모두 측정하여 에너지 사용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했다. 그 결과 박물관의 에너지 비용을 10%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박물관 관계자는 “보존환경과 전시환경을 적절히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과 비용절감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안심이다. 이와 동시에 관람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 박물관의 자랑거리인 천 년의 역사를 만들어온 중요한 유물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한다.
테스토코리아 개요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esto.com
연락처
테스토코리아
안선미 과장
02-2672-7200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