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10일 제2회 문화유적 탐사 프로그램으로 ‘동해안을 따라 떠나는 유적탐방’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을 따라 형성된 봉수대의 의미를 배우고 그와 더불어 해안에 위치한 울산의 유적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답사지는 동축사3층석탑, 주전봉수대, 어물동마애여래좌상, 유포봉수대 등이다.

울산박물관은 이에따라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초등학생(가족포함) 40명을 울산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2-229-4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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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052-229-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