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종묘·조선왕릉’ 산불예방…재난으로부터 세계문화유산 보호
산림청의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현황에 의하면 산불은 주로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나, 가을철에도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입산자의 실화와 소각산불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가을철 산불과 화재 예방을 위해 고궁과 조선왕릉 관리소에서는 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과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관람객에 대한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 방화선 구축, 취약지역 등에 산불감시요원을 상시배치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취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지속적인 산불과 화재예방 활동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이 재난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계획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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