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년 10월중 경상수지는 42.3억달러 흑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흑자를 기록(1∼10월중 경상수지 : 192.3억달러 흑자)

- 상품수지 흑자규모는 수입이 줄어들어 전월의 21.0억달러에서 36.5억달러로 증가
- 서비스수지는 건설서비스 흑자가 축소되었으나 여행수지 개선으로 전월에 이어 균형수준을 시현
- 본원소득수지 흑자규모는 이자지급 감소로 전월의 5.4억달러에서 6.4억달러로 확대
- 이전소득수지는 전월의 1.2억달러 흑자에서 0.6억달러 적자로 전환

금융계정은 전월과 비슷한 44.7억달러 유출초를 나타냄

- 직접투자는 해외투자 감소 등으로 유출초 규모가 전월의 21.0억달러에서 11.3억달러로 축소
- 증권투자는 채권부문의 유입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주식투자자금이 순유입으로 전환되면서 유입초 규모가 전월의 17.7억달러에서 39.2억달러로 확대
- 파생금융상품은 1.1억달러 유입초 시현
- 기타투자는 은행의 차입 증가 등으로 전월의 167.5억달러 유출초에서 28.1억달러 유입초로 전환
- 준비자산은 월중 101.8억달러 증가

자본수지는 1.1억달러 흑자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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