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년 9월말 현재 우리나라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578억달러로 3/4분기중 111억달러가 감소

* 자산운용사는 위탁 및 고유계정, 보험사·외국환은행(종금사 포함)·증권사는 고유계정 기준

이는 주요 투자 대상국의 주가 하락* 등으로 자산운용사의 해외 주식형펀드 자금이 일부 환매된 데다 보유잔액의 평가액도 크게 감소한 데 주로 기인

* 2011년 3/4분기중 주요국 주가변동률 : 중국 -29.1%, EU -23.5%, 홍콩 -21.5%, 브라질 -16.2%, 미국 -12.1%

(기관투자가별)

해외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자산운용사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이큰 폭 감소(-101억달러)

외국환은행, 보험사, 증권사의 외화증권 투자 잔액은 소폭 감소(각각 -5억달러, -4억달러, -1억달러)

(종목별)

주식투자 잔액이 가장 크게 감소(-105억달러)하였고 채권 및 Korean Paper투자 잔액은 소폭 감소(각각 -5억달러, -2억달러)

주식투자는 자산운용사의 해외 주식형펀드 환매 증가, 보유잔액의 평가액 감소 등으로 큰 폭 감소

채권투자 및 Korean Paper투자의 경우 외국환은행의 보유채권 순매도, 보험사의 평가액 감소 등으로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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