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청된 독일기업들은 해외에서 개최한 한국투자설명회를 통해 발굴된 유력 투자가들로, 한-EU FTA발효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자동차부품산업 및 소재·부품분야의 아시아 시장 진출 및 투자를 계획하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11월 28일 입국한 독일기업 일행은 12월 3일까지 전국의 부품소재전용공단 시찰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1박 2일의 대구일정 동안, 독일기업들은 국가과학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달성2차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등 산업단지 시찰과 대구시 투자환경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우수 지역기업인 맥스로텍을 방문해 기업 여건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계획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번 초청 행사에 지역의 우수한 기계·금속 및 자동차부품 산업 환경을 소개해 투자유치의 계기로 활용하고, 특히 2013년 분양을 앞두고 있는 국가과학산업단지에 초점을 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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